국대패밀리./ 사진=인스타그램
국대패밀리./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국대패밀리의 결승진출을 기뻐했다.

한채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대패밀리 결승진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채아, 전미라, 심하은, 양은지, 명서현, 남현희, 박승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SBS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국대패밀리 소속으로, 축구에 진심을 다한 그녀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특히 전미라, 남현희, 박승희 등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선수들의 무릎, 발목 등을 감싸고 있는 붕대와 보호대가 눈길을 끈다.
한채아, with 국대패밀리 승리 자축…접전의 흔적 [TEN★]
앞서 지난 25일 밤 방송된 '골때녀'에서는 4강 토너먼트 첫 경기로, 국대패밀리와 월드 클라쓰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주장 완장을 찬 한채아는 불굴의 투지로 경기에 임해 2골을 넣으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국대패밀리는 접전 끝에 월드클라쓰를 3: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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