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성수동 핫플서 신난 39세 애셋맘…바지 수선 필요 없는 12등신 [TEN★]


'정조국♥' 김성은, 성수동 핫플서 신난 39세 애셋맘…바지 수선 필요 없는 12등신 [TEN★]
'정조국♥' 김성은, 성수동 핫플서 신난 39세 애셋맘…바지 수선 필요 없는 12등신 [TEN★]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캡처
'정조국♥' 김성은, 성수동 핫플서 신난 39세 애셋맘…바지 수선 필요 없는 12등신 [TEN★]
'정조국♥' 김성은, 성수동 핫플서 신난 39세 애셋맘…바지 수선 필요 없는 12등신 [TEN★]
배우 김성은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성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은 언니 만나러 성수동 나들이. 난포 찍고 앵무새. 핫플이라는데 나만 몰랐음. 세상 핫플 많이 아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잘 몰라요. 주변 친구들 잘 따라 다니다 보니 어쩌다 보니 핫플만 가네요"라고 글을 올렸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핫플이래요 사람들이 줄 서 있어요", "와우"라며 핫플레이스를 찾은 기분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성은은 지인들과 함께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성수동 스팟들을 찾았다. 캐주얼한 한식당에서 제철회묵은지말이와 감자전, 강된장쌈밥, 문어숙회를 먹고, 카페에서 음료와 빵도 먹었다. 김성은은 친동생과 함께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보라색 와이드 슬랙스, 보라색 니트로 멋스럽게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판매자답게 그 누구보다 뛰어난 패션 소화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군살 없는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입은 옷 너무 잘 어울려요", "12등신 아닙니까~!", "참 길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인 김성은은 1998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1살 연하의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성은은 세 아이를 출산하고도 49kg 몸무게를 유지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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