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연 인스타그램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가수 채연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26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척 하는 사진만 있진 않아. 잠은 집에 가서 자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셀카를 찍는 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리본으로 장식한 긴 웨이브 헤어와 하트 모양의 귀걸이가 그의 소녀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올해 44세인 채연은 세월을 거꾸로 가는 듯한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채연은 2003년 섹시 콘셉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둘이서', '흔들려'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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