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채널의 뷰티 예능 ‘트렌드레코드’ 시즌4에 국민 여배우 이유리가 MC로 합류했다. 이유리를 비롯하여 배우 장희진, 걸스데이 유라 등 3명의 트렌드 핫 아이콘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셀프 카메라를 통해 자신들이 평소에 사용하거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배우 이유리는 첫 방송에서 자신의 파우치를 공개하며, 유기농 멀티밤 사용 꿀팁을 공개했다. 이유리는 최근 KBS 편스토랑을 통해서 재치 있는 요리 레시피를 개발하고 있는데, 특유의 진정성으로 요리 뿐 아니라 화장품 사용 방법에 있어서도 다양한 활용법을 전해 뷰티 업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이유리는 평소 스틱형 화장품이 손에 묻지 않고,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피부 관리를 해줄 수 있어서 선호한다고 밝혔다. 파우치에 늘 넣어 다니는 스틱 형태의 유기농 멀티밤은 정제수와 화학성분을 넣지 않고, 크림을 고농축 시켜 만든 화장품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유기농 멀티밤은 ‘스킨시그널 아미노 스틱’으로,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연달아 조기 매진을 기록한 제품이다.

이유리는 ‘눈가 피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사수해야 한다고’ 말하며, 스킨시그널 아미노 스틱을 눈가 피부와 팔자주름은 물론 손등과 손끝까지 발라 보습관리를 철저히 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랜 시간 배우 이유리를 비롯하여 배우 한채영, 이병헌, 신혜선 등 유명 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해온 선덕 원장도 스킨시그널 아미노 스틱을 활용한 들뜨지 않는 메이크업 비결을 공개했다. 푸석하거나 화장이 들뜨는 날에는 파운데이션에 스킨시그널 멀티밤을 소량 섞어서 발라주면, 피부에 윤기가 돌면서 밀착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

이유리 멀티밤, 스킨시그널 SOS 아미노 스틱 스킨시그널은 정제수와 화학성분을 배제한 유기농 화장품을 선보이며, 확실한 피부개선 효과로 입소문을 구축한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이다.

특히, 유기농 멀티밤인 스킨시그널 SOS 아미노 스틱(15g, 25000원선)은 아토피와 습진, 건조로 인한 가려움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기농 달맞이꽃 종자유를 53% 함유한 제품으로,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18회 조기 매진을 기록한 베스트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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