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홀로 미용실을 찾았다.

김성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들 보내 놓고 바로 달려왔다! 파마하는데 4~5시간 소요예정. 머리숱이 너무 많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용실 의자에 앉아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 스타일이었던 김성은은 파마로 스타일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머리숱이 많아 오랜 시간 걸린다는 이야기에 절망하는 이모티콘을 추가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171cm의 김성은은 세 아이를 출산하고도 49kg 몸무게를 유지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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