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필라테스 가지 전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이하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아이들 모두 등원시키고, 빨래 돌리고, 필라테스 가기전에 한잔. 우리 유담이가 뽀로로 스티커를 손등에 딱! ㅋㅋ"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뽀로로 스티커가 붙여진 이하정의 손이 담겼다. 특히 이하정이 착용한 팔찌는 1200만원 대 C사 명품 팔찌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편안해 보이는 셔츠에 차림으로 셀카를 남기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하정은 "잠깐의 고요한 이 시간이 우리 엄마들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죠. 아빠들은 절대 모를 이 시간ㅎㅎㅎㅎ"이라며 "필라테스 너무 오랜만에 가는데 제 몸이 얼마나 망가졌을지ㅠㅠ 필라테스 못 했더니 골프 동작이 너무 안 나와서 충격받았어요. 레슨 초반 20분은 몸 푸는데 소요. 많이 웃는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하정은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와이프 카느 쓰는 남자'에 출연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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