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SNS 통해 근황 공개
남자친구에게 받은 신발 선물에 감동
/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
/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러네요. 허리가 한결 편해졌어요. 한국에서 잘 신고 다닐게요. 남친씨"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계단에 오르던 중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작은 얼굴에 길게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남자친구가 스테파니에게 선물한 운동화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부터 23세 연상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거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 공개 열애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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