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매매가 10억대 "집 근처 예쁜 카페" 투어…유럽 귀족 분위기 [TEN★]


'전진♥' 류이서, 매매가 10억대 "집 근처 예쁜 카페" 투어…유럽 귀족 분위기 [TEN★]
'전진♥' 류이서, 매매가 10억대 "집 근처 예쁜 카페" 투어…유럽 귀족 분위기 [TEN★]
'전진♥' 류이서, 매매가 10억대 "집 근처 예쁜 카페" 투어…유럽 귀족 분위기 [TEN★]
'전진♥' 류이서, 매매가 10억대 "집 근처 예쁜 카페" 투어…유럽 귀족 분위기 [TEN★]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류이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집 근처 너무 예쁜 카페. 사장님도 넘 친절하시고 아이스바닐라라떼도 맛있고. 근데 제가 서있는데 갑자기 다리가 너무나 '따끔' 하다가 (잠시 놀라서 얼음 된 정도). 뭔가 그 부위가 꽤 싸하다가 뭔가 퍼지는 듯한 느낌도 들다가 1시간 정도 부었었는데요. 사진을 보는데 다리에 어머 쟤다 하는 애가 있는 거예요. 혹시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 있으실 것 같아서 스토리에 올릴게요. 그 애는 도대체 누굴까요? 제 느낌은 벌에 쏘인거라 생각했는데 사진 보니 개미 같아보이기도 하고 흐흐. 저는 쏘인걸까유 물린걸까유.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 스토리 보지 마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류이서는 거주하는 일산의 한 아파트 인근 앤틱한 분위기의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연보라색 원피스에 발레리나 슈즈를 연상시키는 신발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류이서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하는 원피스는 유럽 중세시대 귀족들의 드레스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지난해 전진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류이서는 평소 전진과 카페 데이트 등 소소한 일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전진과 류이서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매매가 약 10억 원대에 형성돼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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