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회비 2000만원 회원제 레스토랑에서 "딤섬 점심"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회비 2000만원 회원제 레스토랑에서 "딤섬 점심"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회비 2000만원 회원제 레스토랑에서 "딤섬 점심"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회비 2000만원 회원제 레스토랑에서 "딤섬 점심"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회비 2000만원 회원제 레스토랑에서 "딤섬 점심"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회비 2000만원 회원제 레스토랑에서 "딤섬 점심" [TEN★]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수정이 회원제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수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China Club에서 딤섬 점심. 지인 격리 해제 기념으로 반가운 만남. 사진 장인 세영 씨에게 사진 받아서 사용. 내 사진 많이 찍어줘서 고마움. 옆 테이블에 또 반가운 사람들 앉아 있고 #홍콩 #딤섬 #hongkong #dim sum"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강수정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홍콩의 한 최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 회비는 약 2000만원으로 알려졌으며, 5성급 이상의 호텔과 연계된 멤버십으로도 입장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스토랑의 복고풍 인테리어와 고풍스러운 분위기는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운 메인 요리들부터 디저트 포춘쿠키까지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낸 강수정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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