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기은세가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기은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 없는 아침. 오랜만에 오믈렛 #homesweethome #homecooking #기여사요리이야기"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서 기은세는 접시 위에 오믈렛을 올려두고 소스를 붓고 있다. 마지막에는 강판으로 치즈를 갈아 뿌리며 맛을 더하고 데코레이션 효과도 냈다. 기은세가 사용한 접시는 명품브랜드 G사에서 나오는 이탈리아산 제품으로, 두 장 세트 구성에 약 40만원에 판매된다. 접시로도 기은세의 고급스러운 취향을 엿볼 수 있다.

기은세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캐스팅됐다.

기은세는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2012년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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