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생일 맞이 해외 서포트→日정국 버스+삿포로 TV타워 점등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생일을 맞이해 소셜 광고부터 기부까지 다양한 서포트가 끝없이 쏟아지면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정국의 미국 팬베이스 'JKUSA'는 8월31일~9월 2일 3일간 유튜브 정국의 생일 광고를 진행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브라질 팬베이스 'Jeon Jungkook Brazil'은 8월 31~9월 1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팬 계정 원리즌은 9월 1일 카카오톡 배너에서 정국의 생일 광고를 송출한다고 트위터에 밝혔다.

또 일본 팬들의 생일 서포트도 단연 눈길을 끌었다.

정국의 일본 팬베이스 'Jungkook JAPAN'은 'Starregistration'에서 별을 구매해 '정국', '아미'라고 이름을 붙여 선물했다.

일본 아미들은 현지에서 정국 버스가 운행된다고 인증했으며 9월 1일 오후 7시~7시 20분까지 정국의 생일 기념 삿포로 TV타워에서 보라 빛깔 점등을 펼칠 예정이라고 트위터에 공지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생일 맞이 해외 서포트→日정국 버스+삿포로 TV타워 점등
정국 팬들의 기부 물결도 연일 이어졌다.

정국의 해외 팬베이스 'Jungkook International'은 프로젝트 소셜 펀딩 자선 단체 'Global Giving'에서 코로나 19 구호 기금에 생일 맞이 기부를 진행했다고 트위터에서 전했다.

정국의 아시아 팬베이스 'Jungkook Asia' 세계 자연 기금 'WWF' 에서 멸종 위기 종인 피그미 래빗, 캥거루를 '전정국' 이름으로 입양했다.

정국의 페루 팬베이스 'Jungkook Peru'는 'Casa Hogar Splendor' 노인 쉼터에 쌀, 설탕, 식용유 등과 구급 용품, 청소 용품을 기부했다고 인증했다.

팬 계정 'JK_ARIRANG'은 '세이브 칠드런'을 통해 국내외 코로나 19 위기 아동 지원으로 약 97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방탄소년단 정국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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