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대기록 'Record Setter'


방탄소년단 뷔의 스포티파이(Spotify) 개인 프로필 수록곡 두 곡과 방탄소년단 앨범의 솔로곡이 6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Record Setter’의 명성을 드높였다.

뷔의 스포티파이 프로필에 수록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Sweet Night’15902, 멤버 진과 함께 부른 화랑’ OST ‘죽어도 너야7439, 방탄소년단 앨범 수록곡 ‘Inner Child’,9769‘Singularity’17209, ‘Stigma’9706만회로 총 6억 스트리밍을 돌파(21일 기준)하며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뷔의 스포티파이 프로필에는 드라마 OST 단 두 곡만이 수록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Sweet Night’ 발매 이후 팔로워 수가 급격히 증가, K-POP 솔로 아티스트로는 다섯 번째로 많은 팔로워수를 보유하며 막강한 팬파워를 자랑한다.
방탄소년단 뷔,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대기록 'Record Setter'
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가창까지 참여한 자작곡 ‘Sweet Night’은 한국 OST 중 최단 기간에 15천만 스트리밍, 지난달 27죽어도 너야’, ‘Sweet Night’, ‘Inner Child’, ‘Singularity’, ‘Stigma’ 다섯 곡 모두 스포티파이 7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함으로써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뷔는 스포티파이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Sweet Night’이 공식 서비스 국가 중 단 두 곳을 제외한 118개국 1위를 차지해 최초, 최고, 최연소솔로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Inner Child’ 100개국, ‘Singularity’ 49개국, ‘Stigma’49개국에서 1위에 올라 총 316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 방탄소년단 멤버 중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뷔는 사운드클라우드에서도 자작곡 풍경’, ‘Winter Bear’ 두 곡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14000만 스트리밍, ‘네 시’, ‘Snow Flower’, ‘안아줘’, ‘SOMEONE LIKE YOU’까지 6곡이 총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최초의 한국 솔로 아티스트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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