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3세' 함연지, '귀족만 입었던' 10만원대 보라 원피스 입고 "사랑 보내요" [TEN★]


'오뚜기3세' 함연지, '귀족만 입었던' 10만원대 보라 원피스 입고 "사랑 보내요" [TEN★]
'오뚜기3세' 함연지, '귀족만 입었던' 10만원대 보라 원피스 입고 "사랑 보내요" [TEN★]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함연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한 보라색옷 처음 입어봤는데 넘 좋아요. 여러분~ 일요일 잘 보내셨죠? 저도 내일부터 또 촬영이예요. 우리 함께 힘내요 사랑 보내요!"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함연지는 스튜디오에서 소매에 프릴 장식이 있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보라색은 과거 왕족, 귀족 등만 입을 수 있었다는 색인 만큼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함연지의 모습이 더욱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해당 제품은 약 10만원에 판매되지만 함연지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덕에 상당한 고가의 원피스처럼 느껴진다. 함연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로,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와 2017년 결혼했으며 '햄편'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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