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써니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 써니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예능 접수를 위해 쾌속 질주 중이다.

써니는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 앤 부티 시즌6'에서 MC를 맡아 뷰티, 패션, 라이프 스타일까지 핫하고 트렌디한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있다.

써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고, 가감 없는 리뷰 평으로 사이다를 선사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 평소 연예계 대표 애묘인으로 알려진 써니는 라이브커머스 '써니의 월간멍냥'을 통해 매달 반려견, 반려묘에 대한 사연들을 받아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 해주고,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쇼호스트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써니는 IHQ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시 걸스'에서 전국 팔도의 숨겨진 매운맛을 전파하기 위해 결성된 멤버 김신영, 유이, 최유정과 함께 본격 매운맛 입덕 프로젝트를 시작, 생생한 맛 표현과 화려한 입담으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여기에 오는 30일 첫 공개 예정인 웹예능 '전설의 연습생'에서는 현역 아이돌을 만나 데뷔 노하우를 전수받는 15년 차 전설의 연습생 부캐 '순규'가 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 것은 물론 첫 단독 MC 도전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써니는 다양한 주제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감을 이끌어내는 소통법과 솔직하고 쾌활한 매력으로 어디에나 착 붙는 만능 진행력을 선보여 예능계에서 다수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칠 활약에 더욱 관심을 모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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