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아가 외제차 수리 사진을 인증했다.

이상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표님이 새 차로 변신 시켜주신대요. 10년 꽉 채울 생각이라 했더니.. 5년은 더 타게 해주신다며 ㅎㅎ 능력이 안 되면 5년이 뭡니까.. 10년 더 타야지요~~ 내 생애 젤루 오래 타보는 붕붕이. 예쁜 모습으로 환생해서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수리를 맡긴 자신의 B사 외제 차량 모습이 담겼다. 이상아는 현재 해당 차량을 7년째 타고 있으며 사고로 수리한다고 밝혔다. 차에 달려 있던 블랙박스는 2013년 이후 작동하지 않아 사고를 낸 사람이 누군지 당장 찾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1984년 데뷔한 이상아는 최근 채널A, SKY 예능 ‘애로부부’에서 하차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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