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지난 19일 42번째 생일 맞아
SNS 통해 근황 공개
♥권상우와 알콩달콩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42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손태영은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권상우와 마주 보고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손태영은 'love always'라는 문구가 담긴 스티커를 붙이며 권상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두 사람의 변함 없는 금슬이 훈훈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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