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과즙미 미소로 만든 상큼美...'만찢남' 미소년 자태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전세계 팬심을 녹였다.

최근 빅히트 뮤직 공식 네이버포스트에서는 'Permission to Dance' Anywhere 영상 이미지를 멤버 별로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청 멜빵 바지에 옐로우와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패션을 완벽 소화하면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국은 유난히 뽀샤시한 피부와 촉촉하고 붉은 입술, 반짝이는 눈으로 만화 속에서 나올 듯한 미소년의 자태를 한껏 풍겼다.
방탄소년단 정국 과즙미 미소로 만든 상큼美...'만찢남' 미소년 자태
또 정국은 과즙미 터지는 미소와 앙증 맞은 손가락 브이를 그리며 초절정 귀여움을 뽐냈다.

정국은 검지를 이마에 대고 생각에 잠긴 모습, 휘파람을 불며 한 쪽 팔을 뻗는 등 다채로운 제스처로 청량함도 자아냈다.

정국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정면을 보면서 두 손을 모아 팔을 뻗으며 쩍쩍 갈라지는 선명한 팔 근육을 자랑했고 간지나는 타투도 함께 눈길을 끌며 '단짠'한 심쿵을 안겼다.


이를 본 팬들은 "뽀둥 뽀둥 상크미 귀요미♥" "깨물어 주고 싶은 절정의 귀여움" "상큼 과즙미 폭발하네" "상큼 청량 러블리 앙증 매력이 팡팡 터져" "정구기 얼굴은 상큼 팔은 섹시 단짠 단짠" "정구기 또 만화 찢고 나왔네~미소년이야~" "사랑해X19970901 말해주고 싶어" "너무 잘생겼다 늠늠 황홀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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