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끝모를 장기집권'...아이돌 차트 평점랭킹 21주 1위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 1위 자리를 21주간 지켰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6만9995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1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2위는 이찬원(17만7025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호중(17만501표), 영탁(5만6874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3648표), 뷔(방탄소년단, 3만2875표), 송가인(2만9829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5100표), 진(방탄소년단, 1만788표), 제이홉(방탄소년단, 8250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6만5105개를 받았다. 이어 김호중(2만1373개), 이찬원(2만1119개), 영탁(7594개), 송가인(3675개), 뷔(3445개), 지민(3246개), 정국(1526개), 진(1077개), 제이홉(874개) 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임영웅의 끝모를 장기집권'...아이돌 차트 평점랭킹 21주 1위
임영웅의 지속적인 인기는 높은 평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진행된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1년 7월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3,573,513 미디어지수 3,409,131 소통지수 3,236,515 커뮤니티지수 3,186,1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405,284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2,356,573과 비교하면 8.49% 상승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임영웅은 훈훈한 비주얼과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연예계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브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드러냈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은 최근 120만 명의 구독자를 돌파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채널에는 임영웅의 일상, 커버곡, 무대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게재되고 있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8일 데뷔 5주년을 맞았다. 이에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는 광고를 비롯한 기부, 봉사활동 등을 통해 데뷔 5주년을 축하하며 팬덤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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