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유모차계 명품' B사 193만원대 스트롤러로 "태워보는 연습" [TEN★]


'검사♥' 한지혜, '유모차계 명품' B사 193만원대 스트롤러로 "태워보는 연습" [TEN★]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초보 엄마에게 베테랑 엄마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유모차 타는거 미리 연습하면 나중에 유모차 타고 나갈때 안 운다고 해서 조금씩 태워보는 연습하기"라며 "아가 태어나기 전에 선물로 보내주셨는데 이제 윤슬이 태울 수 있을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유모차계 명품이라고 불리는 B사로부터 선물 받은 193만 원대 스트롤러를 집안에 펴두고 유모차 태우는 연습을 하고 있다. 또한 이 브랜드에게서 선물 받은 42만 원짜리 접이식 아기 침대에는 딸을 위해 아기자기한 장난감을 넣어뒀다.
'검사♥' 한지혜, '유모차계 명품' B사 193만원대 스트롤러로 "태워보는 연습" [TEN★]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또 다른 게시글에서 한지혜는 "울 슬이슬이 이뿐 슬이랑. 오늘 50일 촬영도 빠르게 잘 마치고 와서 엄청 울고 칭얼대는가 싶더니 곤히 잘자는 이쁜 딸"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의자에 앉아 딸을 품에 안고 있다. 딸을 안는 모습이 제법 자연스러워진 초보 엄마의 모습이다. 한 네티즌이 "벌써 50일 촬영을. 이제 지혜님 아이 안는 자세도 안정적이고 진짜 엄마 포스 나요"라고 하자 한지혜는 "처음엔 제가 안으면 아가도 불편한지 많이 울었는데 이젠 착착 안겨요"라고 적었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성유리도 "슬이슬이 공주 슬이 또 보고싶당"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전인화도 "오구오구 너무 예쁜 윤슬이~"라고 댓글을 썼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 윤슬 양을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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