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쿠폰가 82만원 B사 명품백 "스티커도 못 뗀 채" 여신 매력 발산 [TEN★]


'박성광♥' 이솔이, 쿠폰가 82만원 B사 명품백 "스티커도 못 뗀 채" 여신 매력 발산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가을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이솔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티커도 떼지 못한 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42만원대 트렌치코트에 로퍼를 신고 조금 이른 가을룩을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낸다. 여기에 명품브랜드 B사의 탬버린백을 들어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살렸다. 또한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트렌치에 찰떡이던"이라는 설명과 함께 같은 착장의 다른 사진도 게재했다. 해당 가방을 궁금해하는 네티즌에게 이솔이는 자신이 직접 판매하는 이 제품 가격이 쿠폰가 82만 원이라고 알려주는 친절함을 보인다. 우아하고 세련된 이솔이의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우 출신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해 8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최근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개인 사업을 시작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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