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비오는 이사날"
"아침에 절망, 그치만 그쳐"
고급진 인테리어 '눈길'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가수 강민경이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비오는 이사날. 그치만 그쳤어. 아침엔 절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이 이사한 새 집의 모습이 담겼다. 거실 창밖으로 보이는 울창한 숲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민경은 먹구름이 잔뜩 낀 풍경을 바라보며 실망한 채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볕이 들어오고 있는 집안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기자기한 카페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가구가 고급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강민경은 그룹 다비치로 2008년 가요계 데뷔했다. 그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4월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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