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코스메틱 브랜드 에르쯔틴이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플래닛 999 : 소녀 대전(이하 걸스플래닛)’에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첫 방송을 한 ‘걸스플래닛’은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온 소녀들이 K 팝 걸그룹이라는 하나의 꿈을 향해 ‘걸스플래닛’ 안에서 연결되고 화합하는 과정을 그려내는 프로그램이다.

에르쯔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걸스플래닛’ 제작지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하며 “방송을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은 물론 K-뷰티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걸스플래닛’를 제작 지원하는 에르쯔틴은 피부에 가장 친화적이고 효과적인 원료들을 피부 과학에 접목하여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개발했으며 무인공향료, 무색소 저자극 처방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르쯔틴은 국내뿐 아닌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연간 100만 명 이상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화장품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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