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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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즐거운 여름휴가 후기를 전했다.

16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소소한 여름방학. 저희는 이번주 말고 훨씬 전에 갔어요. 휴가철이라 사진을 올려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과 레깅스, 크롭 민소매티 등 여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시원한 복장의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군살 하나 없는 개미 허리와, 화장기 없이도 우아하고 화려한 미모에 눈길이 쏠린다.

함께 게대된 영상에는 이지훈이 고기를 굽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훈은 고기를 구우며 집게를 마이크 삼아 립싱크로 열창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야네는 "#가평 으로 #수상레저 하러 갔어요. 코로나가 확산되어 펜션에서 나가지 못 해 제트스키, 저희 끼리 타는 보트(오빠는 보드도 조금) 이렇게 즐겼어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잠시 집을 나서 힐링하니 그것 만으로도 행복하네요"라며 "마지막 영상 너무 웃겨서. 같은 공간, 다른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내달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들 부부는 앞서 혼인신고 마친 상태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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