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유닛으로 돌아온 효린과 다솜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에서 열린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을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TEN 포토]효린-다솜 '원조 썸머퀸 씨스타 유닛으로 귀한'


한편 효린&다솜이 선보인 '둘 중에 골라(Summer or Summer)' 음원 수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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