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여성들 마음 사로잡은 '세계 최고' 비주얼 1위


방탄소년단(BTS) 진이 한국 여성 커뮤니티에서 '방탄소년단 비주얼 1위 멤버'로 뽑히며 '비주얼킹'으로서의 위용을 또 한번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진, 여성들 마음 사로잡은 '세계 최고' 비주얼 1위
최근 미국 매체 올케이팝은 한국 여성 커뮤니티의 방탄소년단을 대표하는 비주얼 투표에서 진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진이 48%의 압도적인 표를 받으며 방탄소년단 내 비주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진, 여성들 마음 사로잡은 '세계 최고' 비주얼 1위
매체는 진은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외모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세계적인 미술가 제임스 진이 진을 형상화한 작품에 '근본적인 아름다움'이라는 제목을 지었다는 내용도 전했다.

한국 여성 커뮤니티는 진을 일반 대중 사이에서 가장 호감도가 높은 멤버로 뽑기도 했다며, 진의 노래가 방탄소년단의 'MOTS : 7'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중 멜론 등 한국 음악 플랫폼에서 2번째로 많이 스트림되고, 중복되지 않은 순청 취자의 수가 가장 많으며 뛰어난 보컬과 매우 잘생긴 외모로 유명하다고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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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최근 미용전문가들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로도 선정됐다.

뷰티 웹사이트 '안드레이 뷰티 스튜디오'는 지난 7월 "김석진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이다"라는 기사를 냈다. 미용 전문가 Andrey Pokatilov가 실행한 컴퓨터 안면윤곽기술을 사용했을 때도 김석진의 얼굴은 완벽한 형태를 지니고 있었고 윤곽기법으로도 얼굴 이목구비의 변화가 없는 것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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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얼굴은 '완벽한 얼굴 마스크'를 쓰고도 전혀 변하지 않은 최초의 얼굴이기도 하다. 방탄소년단의 얼굴을 '완벽한 비율' 앱으로 편집해도 진의 얼굴은 말 그대로 똑같았고, 이미 완벽한 비율을 가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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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성형외과 의사는 진의 얼굴이 남성적인 이목구비와 여성적인 이목구비의 완벽한 결합이라며 특별하고 완벽하게 아름다운 얼굴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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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2017년 방탄소년단이 처음 참석한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s)에서 처음 보지만 너무 잘생겼다며 왼쪽에서 세 번째 남자가 누구냐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후 '왼세남'으로 미국 빌보드로부터 그해의 빌보드 밈으로 뽑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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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 전에 한국 2015 멜론 뮤직어워즈에서 차문을 열고 내린 그 사람이 누구냐며 차문남, 2020년 미국 신년맞이 쇼인 ABC-TV '딕 클라크스 뉴이어스 로킹 이브(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공연에 온 여성마다 누구인지 질문이 쇄도한 봄버재킷남, 중국 웨이보의 5페이지에 게시되자마자 역시 뜨거운 반응으로 누구냐는 질문이 쏟아졌던 P5남, 그래미 갈발남, 그래미 줌인남, 그래미 오렌지수트가이, 유엔총회남, 빌보드 조끼남, 핑크마이크가이, 브라운수트가이, 대문남, 마스간떵(미남) 등 일정이 있을 때마다 진은 눈에 띄는 화려한 미모로 각종 후이즈히(Who is he?)남이라는 별명까지 만들어지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 여성들 마음 사로잡은 '세계 최고' 비주얼 1위
진은 세계 최고 미남(Most Handsome Man in the World) 1위는 물론, 체코의 인형 제작사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1위, 네덜란드 비주얼 아티스트팀이 뽑은 과학 분석가들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1위, 아일랜드의 연구소에서 뽑은 고대 그리스 조각상과 얼굴 비율이 일치하는 미의 남신,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황금비율의 얼굴을 가진 남자 등 각종 '미의 남신' 타이틀도 이어지고 있다. 진은 올해에만 벌써 '비주얼 투표 6관왕' 위업을 달성하며 '비주얼킹'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살아 숨쉬는 보석 같은 천상의 아름다움을 지닌 진의 다음 행보에 대해 전세계 팬들이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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