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의 정석' 방탄소년단 지민, 선글라스 사용법 대표 스타 日매체 선정


일본 K팝 전문매체 ‘Kstyle’은 ‘스타들의 여름철 패션 아이템인 선글라스의 사용법’을 특집 기사로 소개했다.

매체는 패션 피플들에게 빠뜨릴 수 없는 여름 아이템 중 하나가 선글라스이며 다양한 디자인의 프레임과 컬러로 패션에 악센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전한뒤 스타들의 선글라스의 사용법에 대해 가장 먼저 지민(BTS)을 먼저 소개했다.
'패피의 정석' 방탄소년단 지민, 선글라스 사용법 대표 스타 日매체 선정
'BTS의 지민은 회색 정장 양복에 큰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캐주얼로 연출했다'며 레인보우 올백 헤어와 그레이 수트. 디올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해 댄디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인 지민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슬림하고 네모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지민의 작은 얼굴을 강조하면서 브라운 컬러 렌즈는 트렌디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며 선글라스 사용법 대표 스타로 소개했다.

앞서 아이돌 챔프(IDOLCHAMP)에서 진행한 '팬PD들이 뽑은 선글라스 찰떡 아이돌은?'투표 1위를 차지했던 지민은 흰 피부와 작은 두상, 갸름한 얼굴형에 세련되고 유니크함으로 선글라스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품절을 이끌고 있다.

2019년 빌보드뮤직어워드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공연 당시 지민이 착용한 젠틀몬스터 틴트 선글라스는 미국, 한국, 호주, 독일,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에서 즉시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이에 회사 측이 공식계정을 통해 지민의 착용 사진을 포스팅하고 커스텀 선글라스 선물로 감사함을 전한 바 있다.

'LOVE YOURSELF TOUR in Bangkok' 공연 당시 착용했던 '스테판 크리스티앙(Stephan Christian) LEAN SV' 선글라스도 역시 품절되는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이처럼 지민은 선글라스를 이용해 팔색조 매력에 더한 매혹적인 비주얼을 더욱 빛내며 진정한 패션피플의 선두주자이며 '글로벌 패션의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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