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49kg' 김성은 ♥정조국 없이 애 셋 독박육아, 딸과 함께 '시크릿 쥬쥬' 보러왔어요[TEN★]


배우 김성은이 딸과 함께 어린이 뮤지컬 공연 관람에 나섰다.

김성은은 14일 자신의 SNS에 "윤하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크릿쥬쥬 뮤지컬!
뮤지컬보러간다고 의상부터 악세사리 구두까지 풀착장하시고
시크릿쥬쥬 친구들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눈물이 났다며...😅
스크릿쥬쥬가 관객석으로 내려오지 않아서 만나지 못했다며 코로나 밉다고 공연 끝나고 울며 속상하는 윤하!"라는 글과 함꼐 사진 몇 장을 올렸다.
'171cm·49kg' 김성은 ♥정조국 없이 애 셋 독박육아, 딸과 함께 '시크릿 쥬쥬' 보러왔어요[TEN★]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핑크색 롱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시크릿 쥬쥬 드레스를 입고 공연 관람을 온 딸과 모습이 뺴다 박았다. 김성은은 이어 "의외로 섬세한 태하오빤 쿠킹클래스가서 탕수육 만들고 맛있게 먹고 힘내서 축구훈련 다녀옴"이라고 말했다.
'171cm·49kg' 김성은 ♥정조국 없이 애 셋 독박육아, 딸과 함께 '시크릿 쥬쥬' 보러왔어요[TEN★]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김성은은 세 아이를 출산하고도 49kg 몸무게를 유지, 날씬한 허리와 앙상한 팔뚝, 직각 어깨를 자랑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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