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엄마 되니 턱살도 신경 안 써 "행복해" [TEN★]


'검사♥' 한지혜, 엄마 되니 턱살도 신경 안 써 "행복해" [TEN★]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엄마로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지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슬이슬이 윤슬이랑 함께면 행복해 #정윤슬공쥬"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한지혜가 가족과 보내는 일상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편안한 홈웨어를 입고 침대에 누워 딸 윤슬 양을 행복한 눈으로 바라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지혜는 딸을 품에 안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턱살이 접혀도 신경 쓰지 않은 채 어여쁜 딸을 바라보는 데 여념이 없다. 한지혜 남편의 품에 안겨 있는 딸의 모습도 보인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딸, 그리고 듬직한 남편과 함께 하는 일상에 행복해하는 한지혜의 모습이 느껴진다.

배우 정시아가 "아가 향기가 느껴져~ 진짜 예뽀~"라고 댓글을 남기자 한지혜는 "아가 냄새 좋아요~"라고 답글을 적었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성유리도 "슬이슬이 윤슬이 만세 자세 넘 귀엽다"며 예뻐했다. 전혜빈이 "오머나! 지혜 얼굴도 보인다"며 놀라자 한지혜는 "으응~ 점점 내 얼굴도 보이넹"이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 네티즌이 "딸바보 엄마가 되어가는 건가요"라고 하자 한지혜는 "네"라며 긍정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녀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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