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오늘(12일) 모친상…2일장 13일 발인


가수 서인영(37)이 모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인영은 오늘 오전 모친상을 당해, 빈소에서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고 있다.

장례식장은 경기도 용인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현재 코로나19가 전국적 확산세로 엄중함에 따라 장례를 간소하게 치르고, 가족끼리 추모하고자 한다는 뜻을 밝혔다.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서인영은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솔로 활동 전향 후에는 '신데렐라' '너를 원해' 등을 히트시켰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지난 2일 격리 해제되며 활동 복귀한 바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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