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빨강+초록 '수박바' 패션…H사 스카프로 '명품 과일' 됐네 [TEN★]


'류수영♥' 박하선, 빨강+초록 '수박바' 패션…H사 스카프로 '명품 과일' 됐네 [TEN★]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이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하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수박룩 #박하선의 씨네타운 매일 오전11시 스브스! 107.7!"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박하선은 라디오 방송을 위해 SBS의 라디오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다. 레드빛이 도는 핑크색 티셔츠에 초록색 바지를 입어 수박을 연상시킨다. 여기에 명품브랜드 H사의 트윌리를 목에 둘러 포인트를 줬다. 라디오 부스의 벽면 디자인은 수박씨를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박하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우 소이현은 "겸둥이", 엄지원은 "귀여워"라고 댓글을 달았다. 박솔미는 "에잇! 오늘 화채나 해먹어야겠다!"고 적었다. 김지은은 "예뿐뚜박이닷"이라며 박하선의 미모에 감탄했다. 또 다른 지인이 "예쁜 수박바"라고 댓글을 남기자 박하선은 "맞아 수박바야"라며 웃었다.

박하선은 MBC 새 드라마 '검은 태양'에 캐스팅됐다. 1987년생 박하선은 2005년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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