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좋은 유태인 specialist 할부지 선생님. 자기 처제도 한국 여자라고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심. You are the best doctor ever"이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박은지는 임신 중 검진을 받으러 간 듯한 모습. 플라워 패턴의 화이트 롱원피스에 명품브랜드 H사의 파란색 슬리퍼와 D사의 토트백으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임부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재미교포 회사원과 2018년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 딸을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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