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성유리, 태어날 쌍둥이에 "삼총사"까지…대가족 이뤘네 [TEN★]


'임신' 성유리, 태어날 쌍둥이에 "삼총사"까지…대가족 이뤘네 [TEN★]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성유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삼총사 델꾸 여행 가고싶당"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성유리는 조경이 예쁘게 꾸며진 잔디 마당에서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성유리는 패턴이 들어간 오버핏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머리띠와 슬리퍼로 편안한 홈웨어를 완성했다. 성유리는 반려견들에게 간식을 주기도 하고 품에 안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행복감이 전해진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쌍둥이를 임신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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