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임영웅./


가수 임영웅의 숙명여자대학교 노래지도과 세미나 영상이 200만뷰를 돌파했다.

2018년 10월 27일 임영웅 공식인스타그램에 게재 된 '숙명여자대학교 노래지도과 세미나에 임영웅이 떴다' 영상이 8일 200만뷰를 넘었다.

해당 영상에서 임영웅은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노래지도과 세미나에 참석, 맛깔나는 트로트 무대를 펼쳤다.

당시에도 특유의 안정적인 보컬과 남다른 감정 표현이 눈길을 끈다. 특히 임영웅은 현장을 메운 관객들에게 "포천의 아들로 나왔는데, 전국의 아들이 되야 되지 않겠느냐. 가능할 지 모르겠지만 무대에서 만큼은 오빠로 생각해 달라"라고 말했고, 객석에선 "오빠"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한 이후 음악 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광고 등 다방면에서 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특히 활발한 유튜브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현재 1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중이다. 이 채널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이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된다. 임영웅은 해당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 채널과 독립해서 운영되는 '임영웅Shorts' 또한 연일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이 채널 은 16만 5000명 가량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30초 내외의 짧은 영상인 만큼 임영웅의 촬영 현장이나 연습 모습, 무대 직후 등 소소한 모습이 짤막하게 담겼다. 그의 귀여운 매력부터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팬들 사이 인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8월 8일 데뷔 5주년을 맞이, 임영웅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는 광고를 비롯해 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임영웅의 데뷔 5주년을 축하하며 올바른 팬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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