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허리가 한 줌 낭랑 18세…여름이었다 [TEN★]


장원영, 허리가 한 줌 낭랑 18세…여름이었다 [TEN★]
장원영, 허리가 한 줌 낭랑 18세…여름이었다 [TEN★]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장원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기분은 이니스free"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장원영은 자신이 모델인 한 화장품브랜드 관련 촬영 중인 듯하다. 화이트 크롭 블라우스와 청바지, 별다른 치장 없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잘록한 허리와 긴 팔다리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4월 공식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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