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주년' 임영웅 선행 본받아"…영웅시대 우리들, 저소득 가정에 후원금


"'데뷔 5주년' 임영웅 선행 본받아"…영웅시대 우리들, 저소득 가정에 후원금
임영웅 팬들의 선행이 계속되고 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우리들'은 오는 8월 8일 임영웅의 데뷔 5주년을 기념해 기부를 실천했다. 이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밀알복지재단에 3,151,000원을 전달했다.

'영웅시대 우리들' 관계자는 "늘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당당히 본인의 길을 가고 있는 임영웅의 데뷔 5주년을 맞아 작은 정성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무명가수 시절 때나 최고의 스타가 된 지금도 변함없이 선행을 펼치고 있는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뜻깊은 날에 영웅시대우리들이 함께 하려고 한다. 앞으로가 더욱 빛날 가수 임영웅의 모든 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스타를 사랑하는 마음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팬덤 문화를 만들어주신 '영웅시대 우리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임영웅 님을 응원하는 마음까지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데뷔 5주년' 임영웅 선행 본받아"…영웅시대 우리들, 저소득 가정에 후원금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으로 입상한 임영웅은 K팝 아이돌 못지 않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각종 팬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광고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그는 음원 성적, 유튜브 동영상 조회수 등에서 눈부신 성과를 올리고 있다.

현재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노래 실력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팬클럽 영웅시대는 임영웅 데뷔 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광고 및 기부,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성숙한 팬덤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각종 버스, 지하철, 건물 외벽 광고를 통해 임영웅의 데뷔일을 기념하는 국내 광고가 잇달아 게재되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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