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함연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분 제 차 방향제 예쁘죠?"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함연지의 차 안에는 데이지 꽃과 하트스마일 모양의 석고 방향제가 달려있다. 해당 제품은 김포의 한 작은 공방에서 제작된 개당 6000원짜리 제품. 함연지의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취향을 엿볼 수 있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 고(故) 함태호 초대 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이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와 2017년 결혼했으며 '햄편'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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