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주차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 '사랑의 콜센타'와 2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 사진제공=TV조선, tvN
7월 4주차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 '사랑의 콜센타'와 2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 사진제공=TV조선, tvN


7월 4주차 콘텐츠 영향력 지수. / 사진제공=CJ ENM
7월 4주차 콘텐츠 영향력 지수. / 사진제공=CJ ENM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가 7월 4주차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일 CJ ENM에 따르면 '사랑의 콜센타'는 7월 넷째주(7월 19일~25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서 305.1점을 얻어 전주 대비 두 계단 상승해 1위에 올랐다. 2위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로, 290.2점을 획득했다.

SBS '펜트하우스3'는 3위로 두 계단 하락했다.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284.4점을 얻었다. tvN 드라마 '악마판사'는 259.9점을 얻으며 4위를 차지했다. tvN 예능 '식스센스2'는 전주 대비 11계단 순위가 상승하며 5위에 올랐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은 244.4점을 얻어 전주보다 6계단 상승해 6위를 기록했다. SBS 예능 '런닝맨'은 238.7점을 얻어 전주보다 두 계단 올라 7위를 차지했다. JTBC 예능 '슈퍼밴드2'는 13계단이나 오른 8위를 차지했으며 232.7점을 얻었다.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2'는 228.1점을 얻어 9위를 차지했다. 공동 9위인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2'와 같은 점수를 얻었으며, 이는 전주보다 12계단 상승한 순위다.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소비자들의 온라인 반응을 활용한 지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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