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코로나19 확진 판정
최근 치료 받은 후 완치
SNS 통해 심경 고백
/사진=김요한 인스타그램
/사진=김요한 인스타그램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이후 심경을 전했다.

김요한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에 코로나 확진으로 많은 분께 걱정, 심려, 불편을 드리게 돼 죄송함을 담아 인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7월 25일부터 격리해제가 되었다. 지금은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요한은 마스크에 페이스쉴드를 착용하고 있다. 그는 이중으로 감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특히 김요한은 사뭇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요한은 지난달 10일 JTBC '뭉쳐야 찬다2' 녹화에 참여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IHQ '리더의 연애'에 함께 출연 중인 한혜진이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방송가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김요한과 한혜진은 코로나19 완치가 되면서 활동을 재개했다. 다음은 김요한 인스타그램 전문이다.안녕하세요 김요한입니다. 이번에 코로나 확진으로 많은분들께 걱정 심려 불편을 드리게되서 죄송함을담아 인사드립니다 7월25일부터 격리해제가 되었구요 지금은 휴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하고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라면서 방역에 힘써주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과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함을 담아봅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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