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임신한 방송인 박은지가 베이비샤워를 즐겼다.

박은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름다운 베이비샤워 고마워요! 베이비샤워(Thank you for the beauriful baby shower! Baby shower)"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된 사진과 영상에서 지인들과 베이비샤워를 즐기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풍선과 인형, 꽃으로 장식돼 있고 케이크 등 먹을거리도 가득하다. 핑크색 쉬폰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있고 있는 박은지의 확연한 D라인도 눈길을 끈다. 박은지는 "언니들 사랑해요(Love you unnies)", "빵실아 넌 좋은 이모들 있어서 좋겠다", "놀라워(It was amazing)", "잊지 못할 날이 될 거야(It's going to be the unforgettable day)", "와주고 축하해줘서 고마워(Thank you for coming and celebrating)" 등 파티를 열어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재미교포 회사원과 2018년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 딸을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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