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패션 브랜드 화보 공개
관계자 측 "MZ세대 타깃으로 적극적인 소통 원해"
배우 박유나의 화보. /사진제공=오야니(ORYANY)
배우 박유나의 화보. /사진제공=오야니(ORYANY)


배우 박유나가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 측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유나가 뉴욕에서 탄생한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됐다"며 "슬로건 'Shine On Your Every Moment(당신의 모든 순간을 밝게 비추는)'를 바탕으로 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는 두 가지 콘셉트로 나뉘어 박유나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박유나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캐릭터를 자랑했다. 그는 여러 종류의 아이템을 매치해 트렌디한 룩을 제시했다.
박유나 화보. /사진제공=오야니(ORYANY)
박유나 화보. /사진제공=오야니(ORYANY)
브랜드 측은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눈도장 찍어온 신예 박유나를 앰버서더로 발탁했으며,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를 타깃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자 한다"고 알렸다.

이어 "2014년 브랜드 론칭 이후 시대를 대변하는 여성 셀럽을 모델로 발탁하며 2030 소비자들의 탄탄한 지지층을 확보했다. 앞으로 새로운 모델 박유나와 함께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유나 화보. /사진제공=오야니(ORYANY)
박유나 화보. /사진제공=오야니(ORYANY)
한편 박유나는 2015년 KBS 2TV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해 드라마 'SKY 캐슬', '호텔델루나', '여신강림' 등에 출연했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현재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남다른 기럭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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