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요즘 부쩍 일거리 늘어난 듯 "녹화가기 전" [TEN★]


방송인 이혜성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혜성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가기 전에"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이혜성은 한 베이커리에서 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있다. 최근 활발히 활동하는 중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밝은 얼굴이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라벤더색 니트 집어과 청바지는 이혜성은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현재 15살 연상의 방송인 전현무과 공개 열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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