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SNS 통해 근황 공개
여유로운 일상 공유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가수 그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17kg 증량. 그리 아빠가 사준 국산차 타고 드라이브"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한 손을 턱에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리는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하며 지적인 매력을 뽐내는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게시물을 본 딘딘은 "이거 웃겼다"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리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72kg에서 59kg으로 13kg을 감량했다. 이후 다시 17kg을 증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그리는 2016년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힘(HIM)', '룩' 등을 발매했다. 현재 아빠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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