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이 미모 단발병 부른다...초절정 동안 시간이 멈췄어[TEN★]


김옥빈, 이 미모 단발병 부른다...초절정 동안 시간이 멈췄어[TEN★]
배우 김옥빈이 근황을 전했다.

김옥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예쁜 정민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이크업을 마친 김옥빈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 6월 종영한 OCN ‘다크홀’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김옥빈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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