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메신저 내용 공개
162cm 된 김강훈에 놀란 심경
"어이없어"
/사진=유병재 인스타그램
/사진=유병재 인스타그램


방송인 유병재가 배우 김강훈의 폭풍 성장에 당황했다.

유병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이없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와 김강훈이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따르면 유병재는 김강훈에 "너 진짜 키 162cm 넘었어?"라고 물었고, 김강훈은 "네. 저 162cm 정확히 됐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유병재는 "헐"이라는 짧은 말 한마디로 복잡 미묘한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병재와 김강훈은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유병재는 현재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 tvN '대탈출4' 등에 출연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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