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 연속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달성하고 있는 드라마 ‘펜트하우스3’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펜트하우스3 8회에서는 종잡을 수 없는 충격적인 반전 속, 악인들을 향해 반격을 쏘아 올리는 복수의 발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펜트하우스3 8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과 엄기준(주단태)의 본격적인 대결 구도가 빠르게 전개되어 팽팽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심수련은 엄기준과의 대립 외에도, 배로나(김현수)의 청아아트센터 오디션 개입으로 계획이 흐트러진 천서진의 분노에 맞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천서진과 심수련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 “빨리 다음 주가 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심수련과 천서진이 대립한 자코모 사무실은 실제 자코모 남양주 전시장에서 촬영되었다. 이에 자코모소파 관계자는 “남양주 전시장에 드라마 속의 모습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펜트하우스의 팬분들께서도 많은 방문을 해 주고 계시며 이에 따라 판매량도 더욱 늘고 있는 상황”라고 전했다.

자코모소파는 지난 5월, 펜트하우스의 주역 이지아를 새로 론칭한 ‘퀸 라인(QUEEN LINE)’의 뉴 모델로 발탁하여 기존 자코모소파 소비자 및 각종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퀸 라인은 ‘우아하며 기품 있는 소파’를 지향하는 소파 라인으로, 자코모쇼파 남양주 및 양산 전시장에서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드라마 펜트하우스3 내에 등장하는 모든 자코모쇼파에 관련한 정보는 자코모쇼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 29일, 펜트하우스3 제작진 측이 2회 연장을 확정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함에 따라, ‘자코모 CEO’ 심수련의 본격적인 복수가 어떻게 막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