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손태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뎌지기 시작. 근데 아프고 힘들다.... 선생님의 근력과 체력은 어디까지"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손태영은 블랙톱과 패턴이 들어간 하늘색 레깅스를 입고 운동하러 간 모습. 자칫 내복으로 보일 수 있는 스타일도 세련되게 소화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에 입상하면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미국 뉴욕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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