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특구 홍보 영상 참여
'SEOUL' M/V 재탄생
서울 대표 얼굴 찜!
사진=서울관광특구 홍보영상 캡처
사진=서울관광특구 홍보영상 캡처


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서울관광특구 홍보에 앞장섰다.

30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고스트나인(황동준, 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태승, 이진우)이 서울시 상권의 소비촉진을 위한 서울관광특구 홍보 영상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VisitSeoul TV를 통해 관광특구 홍보영상 고스트나인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서울'을 주제로 명동·이태원·동대문·강남·종로청계·잠실 관광특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제작된 뮤직비디오로, 고스트나인이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NOW : Where we are, here (나우 : 웨어 위 아, 히어)'의 타이틀곡 'SEOUL (서울)'에 맞춰 제작됐다.

영상 속 고스트나인은 서울 곳곳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매력을 모두 갖춘 도시 서울처럼 한복과 슈트가 어우러진 의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서울의 랜드마크를 연상시키는 배경으로 무대에 올라 도시가 가진 신비롭고 화려한 분위기를 퍼포먼스로 표현한 고스트나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큰 피해를 입은 관광특구 상권을 살리기 위한 서울시의 뜻에 동참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한편, 고스트나인은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밤샜다(Up All Night)'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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