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SNS 통해 근황 공개
데뷔 12주년 축하에 감사 인사
"사랑하며 오래 살자"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데뷔 12주년 축하에 고마움을 표했다.

효민은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효민은 티아라 앨범에 사인을 하고 있다. 그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효민은 "아직도 사인이 즐거운 어린 나이 12살이에요. 데뷔 12주년 축하해줘서 모두 고마워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도 12살이라니 어려도 너무 어려. 우리 팬들도 거기서 거기"라며 "그러나 우리의 목표는 만수무강. 사랑하며 오래오래 살자. 행복하게"라고 알렸다.

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거짓말'로 데뷔했다. 이후 'Bo Peep Bo Peep', '너 때문에 미쳐', 'Roly-Poly'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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