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1만4000원짜리 플립플랍에 "폴짝폴짝" 청량美 [TEN★]


'박성광♥' 이솔이, 1만4000원짜리 플립플랍에 "폴짝폴짝" 청량美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방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솔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탐퀘 갔다가 슈펜에서 14000원인가에 들고온 쪼리인데 너무 귀여워서 폴짝폴짝 잘 신고다니고 있어요. 더워. 더위 조심하세요 쓰릉흐는 여러분들!"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솔이는 초록색 랩스타일 원피스에 가성비 있는 플립플랍을 신고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앉아있다. 환하게 웃는 이솔이에게서 청순하고 청량한 매력이 느껴진다.

한 네티즌이 "또다시 비율을 포기하고 왕발이 되신. 예뻐요"라고 댓글을 달자 이솔이는 "남편을 너무 혹독하게 트레이닝했더니.. 이제 드라마틱하게 찍어주네요"라며 소통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솔이님은 연예인이 아닌데 너무 연예인처럼 하고 다니는 것 같네요", "그냥 원피스에 쪼리일 뿐인데 이렇게 청량하기 있나고요", "아이돌보다 예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배우 출신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해 8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최근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개인 사업을 시작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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