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맨♥' 이현이, 명품H사 로고 찍힌 30대 마지막 생일 선물에 '울컥' [TEN★]


'대기업맨♥' 이현이, 명품H사 로고 찍힌 30대 마지막 생일 선물에 '울컥' [TEN★]
'대기업맨♥' 이현이, 명품H사 로고 찍힌 30대 마지막 생일 선물에 '울컥' [TEN★]
'대기업맨♥' 이현이, 명품H사 로고 찍힌 30대 마지막 생일 선물에 '울컥' [TEN★]
'대기업맨♥' 이현이, 명품H사 로고 찍힌 30대 마지막 생일 선물에 '울컥' [TEN★]
'대기업맨♥' 이현이, 명품H사 로고 찍힌 30대 마지막 생일 선물에 '울컥' [TEN★]
'대기업맨♥' 이현이, 명품H사 로고 찍힌 30대 마지막 생일 선물에 '울컥' [TEN★]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이현이가 남편과의 달달한 생일 파티 시간을 가졌다.

이현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리 해제와 동시에 생일파티. 고마워요 홍빠빠. 진짜 서프라이즈. 언제 준비했대. 몇 달 동안 갖고 싶었던 골프화. 오다 주웠대. 손편지에 또 울어. 울보. 진짜 생일은 내일. 내일부터는 축구 연습"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현이는 남편의 생일 서프라이즈 파티에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현이 남편은 이현이를 위해 골프화와 함께 명품브랜드 H사 로고와 선물상자 모양의 케이크, 쇼핑백을 준비한 모습이다. 해당 브랜드에서 나오는 케이크가 아닌 커스텀 케이크지만 이현이를 기쁘게 해주려는 남편의 센스가 돋보인다. 이현이는 선물과 함께 손편지에 울컥한 듯하다.

또한 영상 속 남편은 이현이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개사해 "사랑하는 이현이 마지막 30대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불러준다. 이현이는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며 쑥스러운 듯 웃는다. 남편의 "소원빌어야지"라는 말에 두손을 모아 눈을 감고 소원을 빌기도 한다.

이현이는 2012년 대기업에 근무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5년 첫째 아들을, 2019년 둘째 아들을 낳았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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